부산 인디 커피 페스티벌

(Busan Independent Coffee Festival)
한발 내딛는 것만해도 새로움이 열리기 시작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첫번째 여러분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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