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화  아나운서

13.10.01
DIVANTO의 첫 촬영으로 KNN 조은화 아나운서 portrait 작업이 진행 되었습니다.
얼굴을 보이는 작업이기에 portrait는  포토그래퍼가 인물을 어떻게 보고 느끼는지가 중요합니다. 방송과 여타 다른 사진 그리고 실제모습에서의 이미지 차이가 커서 조은화 아나운서 본연의 얼굴의 느낌을 중시했습니다.

"항상 기억하기. 처음 카메라 앞. 시청자 앞. 그리고 내 자신 앞"

 

Related Works